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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역 초씨역림으로 보면 지난‘대구 지하철역 사고’를 예방할 수 있었다.주역으로 보는 세상
  • 「주역 전문가 : 염가동 제공」
  • 승인 2016.08.02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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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전 발행된 주역 초씨역림으로

2000년 후의 세상을 읽어본다.

 

보통사람들은 주역하면 개인의 사주팔자를 풀이하여 운명을 감정하는 명리학과 똑같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만 주역과 명리학은 연관은 있지만 풀이하는 방법과 해석이 완전히 다릅니다.

앞으로 수회에 걸쳐 대형사건 사고 날짜를 주역수리로 환산하여 주역인 「초씨역림」 내용으로 보아 알 수 있다는 사실을 소개하여 주역 이 미신이 아니고 우리가 사는 일상생활과 밀접하게 관련이 되고 대형사고도 미리 예측하여 사전 예방할 수 있다는 것을 말씀드리겠습니다. 2003년 2월 18일 아침에, 50대 후반 남자가 대구 지하철역에서 불을 질러 192명이 사망하고 128명이 부상당하는 큰 사고가 발생하여 국가 에 큰 재앙이 되는 일이 있었는데, 이 사건 사고를 주역수리로 계산하여 「초씨역림」으로 풀이하면 「초씨역림」 내용과 사건 내용이 거의 일치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대구 지하철 개통일이 1997 년 11월 26일 사시이면 주역 수리 합이 1518이며, 1518은 주역으로 환산하면 뇌산소과괘가 되며 본괘가 됩니다. 대구 지하철 사고일이 2003년 2월 18일 아침인데, 2월 18일 날자 주역수리 합이 1857이 며, 1857를 주역으로 환산하면 지뢰복괘가 됩니다.

본괘 뇌산소과괘와 지괘 지뢰복괘인 초씨역림 본문은 桑方隕落(상방운락) 黃葉敗散(황엽패산) 失勢傾側(실세경측) 如无所立(여무소립)으로 해석하면 ‘뽕잎이 장차 떨어져 그 누런 잎이 떨어져 세가 기울어져 다시는 피지를 못하더라’로 해석됩니다. 또 2003년 2월 18일 9시 50분으로 보면 주역수리합이 3292인데 주역으로 환산하면 택천쾌가 됩니다.

본괘 뇌산소과괘지괘 택천쾌괘 초씨역림 본문은 六疾三狂(육질삼광) 癡走妄行(치주망행) 北入患門(북입환문) 與禍爲鄰(여화위린)으로 되어있어 해석하면 ‘여섯 가지 병이 있는 미치광이가 어리석고 망녕된 행동을 하고 북쪽 환란의 문으로 들어가니 그 재앙이 이웃으로 번지더라’로 해석됩니다.

초씨역림으로 보면 2003년 2월 18일은 우주원리로 보면 사고가 예정되어 있고, 아침에는 미치광이가 망녕된 행동으로 나라가 큰 재앙이 되는 것도 이미 예시되어 있다고 보아야 합니다.

2000년 전에 나온 초씨역림 내용과 2000년 후 사고 현장 에서 벌어진 내용이 거의 일 치하지 않습니까? 주역 초씨역림을 활용하여 사전에 대비하면 대형사고도 예방할 수 있다고 필자는 확신합니다.

 

「주역 전문가 : 염가동 제공」  martjournal@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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