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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팡이와의 전쟁습한 날씨 항상찾아오는 곰팡이를 제거하자

겨울철이면 실내온도를 올리기위해 대기중의 습기를 위해 가습기를 틀거나 환기를 적절히 하지않아 눅눅한 느낌이 드는가 싶어 구석을 보면 어느새 거뭇거뭇하게 곰팡이가 피어나는 모습을때때로 볼 수 있다. 찝찝해서 문질러 지워보면 벽지에 묻어서 지워지지가 않아 참 난감하지 않을 수 없다. 그렇다고 냅두자니 기관지가 안좋아 진다고 하니 이 곰팡이들을 어찌하면 좋을까?

곰팡이가 발생하는 원인은 대기중에 습기가 70%이상을 차지하고 20~30도정도를 유지한 공간으로 보통 겨울철 온도를 유지하고자 문을 닫아두고 환기를 시키지 않은 공간이나 여름의 장마철에 많이 나타난다. 곰팡이는 인체에 안좋은 영향을 끼치는데 피부질환이나 호흡기질환등 곰팡이에서 피어나는 포자들이 이를 일으키는 주 원인이다. 또한 면역력도 약화시켜 추운겨울 감기에 걸리거나 하면 쉽게 낫지 않을 수 있다. 만일 벽에 곰팡이가 생겼다면 벽지를 새로 칠하거나 페인트를 칠하는 것을 추천하지만 벽지를 가는 경우는 금전적 문제를 요하기 때문에 간단히 제거하는 방법은 할 수 있다. 우선 곰팡이가 안생겨나게 하기위해서는 균을 최대한 제거하는 것이 중요한데 먼저 빳빳한 헝겊으로 어느정도 닦아낸후 락스나 식초를 묻혀 닦아낸다. 곰팡이제거 스프레이가 있다면 더더욱 좋다. 제거 할때는 꼭 마스크와 장갑,긴팔을 입고 제거하자. 피부에 묻을 시 피부질환이 일어날 가능성이 높으며 호흡기 질환을 일으킬 가능성또한 배제할수 없다. 환기를 하는 것도 중요하다. 곰팡이를 제거한 기점으로 아침,저녁으로 30분이상을 해주어야 집안에 퍼진 포자를 제거할 수 있다.

양진우  no1gree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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