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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트와이스 사나, '아육대' 녹화촬영중 장염증세

사진 = JYP ENTERTAINMENT

걸그룹 트와이스의 멤버 사나가 녹화도중 장염증세를 보여 병원을 찾았다.

5일 사나는 경기도 고양시 실내 체육관에서 열린 ‘2018 아이돌 육상·볼링·양궁·리듬체조·에어로빅 선수권 대회’ (이하 ‘아육대’)에 참여한 가운데 갑작스럽게 장염 진단을 받고 의료 조치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사나의 소속사인 JYP 엔터테인먼트는 동아닷컴에 “사나가 장염으로 인해 병원에 다녀온 것이 맞다. 입원한 것은 아니며 현재 숙소에서 회복에 집중하고 있다”는 입장을 전했다. 

성시현 기자  tlgus980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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