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라이프 연예
배우 하지원 동생 전태수 세상을 떠나다.우울증 증세로 꾸준히 치료를 받던 중..

사진 = 전태수 인스타그램

배우 하지원의 동생인 故 전태수가 향년 34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난 가운데 22일 서울 한 종합병원 장례식장에 고인의 빈소가 마련됐다.

고인의 소속사 측은 지난 21일 공식입장을 통해 "전태수가 1월21일, 향년 34세의 나이로 운명을 달리하게 됐다"고 밝혔으며 "고인은 평소 우울증 증세로 꾸준히 치료를 받던 중 상태가 호전돼 최근까지도 연기자로서의 복귀를 구체적으로 논의하던 중이었다. 갑작스러운 비보에 유족들과 지인들 모두 비통함 속에 고인을 애도하고 있다"고 전했다. 

남동생인 고 전태수의 부고 소식을 전해 들은 배우 하지원은 자신이 출연한 영화 언론배급시사회, 인터뷰 일정 등 모두 취소했다. 

한편 고 전태수 발인은 23일이다.

성시현 기자  tlgus9801@naver.com

<저작권자 © 마트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성시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