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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가는 구로장애인부모회, 산림청과 함께 나눔의 숲 캠프 개최23일부터 24일까지 1박 2일 동안 국립횡성숲체원에서 나눔의 숲체험 행사를 개최했다.

이미지 출처: 함께가는구로장애인부모회

(사)함께가는 구로장애인부모회는 복권기금으로 조성되고, 산림청(한국산림복지진흥원) 녹색 자금으로 진행된 ‘나눔의 숲’ 캠프를 23일(화)부터 24일(수)까지 1박 2일간 강원도 횡성에 있는 국립횡성숲체원에서 발달장애인과 그 가족 등 8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개최했다.


이번 캠프에는 서울시 구로구 지역의 장애인 80여명이 참여하여 영하 15도가 넘는 추위에도 불구하고 1박 2일 동안 가족, 이웃들과 함께 자연물을 이용한 나무 목걸이 만들기와 염색지를 활용한 티셔츠 만들기를 실시했다. 또한 눈이 하얗게 덮인 탐방로를 거닐며 맑은 공기를 마시고 가족의 건강과 새해 소망을 기원했다. 

함께하는 구로장애인부모회는 일상생활에서 많은 스트레스를 받는 발달장애인 당사자들과 가족들은 하얀 눈이 소복이 쌓인 자연 속에서 열린 이번 행사를 통하여 그동안 쌓였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행복한 에너지를 가득 충전하는 시간을 가졌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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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아 기자  jia840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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