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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역으로는“항공기 사고 예방할 수 있었다”주역으로 보는 세상
  • 「주역 전문가 : 염가동」
  • 승인 2016.08.02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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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7년 8월 6일 대한항공 801편 괌 사고 사례

지난호에 이어 이번호에 도 주역 「초씨역림」으로 보아 사건 · 사고를 사전에 알 수 있어 조금만 신경을 쓰면 대형 사고를 미리 예방하여 수백명의 생명도 구하고 수천억 재산도 잃지 않을 수 있었는데 일반적으로 주역하면 미신이 라는 선입감으로 아예 무시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1997년 8월 6일 01시55분 대한항공 801편이 괌 니미츠 힐에서 조종사 과실과 기상악화가 겹쳐 추락하여 사망 228명 부상이 26명인 대형사고가 발생하여 유가족은 물론 전 국민에게 큰 슬픔을 준 사건이 있었습니다.

상기 연월일시를 주역수리로 환산하면 대한항공 창립일이 1969년 3월 1일이므로 환산하면 1539로 계산이 되고, 이를 주역으로 환산하면 뇌수해가가 되며, 사고날짜를 환산하면 1539+30+44+225+1430+ 55=3323이 되어 주역으로 환산해보면‘수택절괘’ 가 되어 본괘‘내수해괘’ 와 지괘‘수택절괘’를 초씨역림으로 보면“左眇右盲(좌묘우맹) 目視不明(목시불명) 下民多孽�(하민다얼) 君失其常(군실기상)” 으로 나와 있다. 이를 해석 하면 “왼쪽 눈은 애꾸눈이 고 오른쪽 눈은 멀어서 밝게 보지 못 하여 많은 사람 들이 재앙을 당하여 군주가 평상을 잃더라"로 해석됩니다.

「초씨역림」으로 살펴보면 대한항공 회사 운이 1997년 8월 6일 축시는 우주원리로 이미 사고가 예정되어 있는데 그 당시 조종사인 801편 조종사 기장운이 아주 좋지 않아 사고 가 났을 것이라고 필자는 생각한다.

그렇다면 회사 운이 안 좋다고 항공기운항을 전부 중단할 순 없으니 조종사 기장운이 좋은 사람이 운전 했다면 사고는 발생 하지 않았으리라고 필자는 생각합니다.

「초씨역림」 내용으로도 항공기 책임자는 조종사인 기장인데 책임자가 눈이 멀어 앞이 보이지 않는다고 나와 있으니 추락하여 많은 사람이 사망할 수밖에 없다는 이천년 전 주역풀이가 2000년 후인 당시 사고현장 에서 일어난 일과 거의 일치하는 것을 보며 옛 성현들의 지혜에 감탄할 뿐입니다.

「주역 전문가 : 염가동」  martjournal@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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