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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하천정화활동 지원사업

서울시는 한강과 중랑천, 탄천, 안양천 등 하천을 깨끗한 생태공간으로 가꾸기 위해 하천수질 보전활동을 추진할 민간환경단체를 공개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시가 생태하천을 조성하기 위해 민간단체와 함께 추진하는 사업은 ▲한강본류 수질오염행위 감시 및 정화활동 ▲중랑천 ㆍ탄천 ㆍ안양천 등 지류하천의 수질보전활동 및 하천가꾸기 활동 ▲빗물가두고 머금기 시설 만들기 사업 등이다.

시는 올해 하천수질 보전활동 공모에 선정된 민간단체에 2억 3100만원을 지원할 계획이고 선정 단체별로 2000만원 이내의 사업비를 지원한다.

시는 지난해까지 250개 단체에 48억 9300만원을 지원했고 하천정화활동, 오염물질 배출 감시활동 등을 해왔다.

특히 지난해 안양천 수중 정화활동, 중랑천 수변구역 정화활동, 수질정화활동 및 하천가꾸기 교육, 불광천 초화류 식재, EM 흙공 만들어 던지기, 하천 생태 모니터링 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했다.

하천 수질 보전활동에 참여할 민간단체는 비영리 민간단체 지원법 제4조 규정에 의거 비영리민간단체 등록증을 교부받은 단체로 서울시에 소재한 단체여야 한다.

공모 신청은 11일부터 오는 31일까지 서울시 물순환정책과(2133-3772)에 사업신청서와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제출서식 등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 홈페이지(http://www.seoul.go.kr) 또는 서울시청 물순환정책과(2133-3772)에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받을 수 있다.

성낙희  sung-8122@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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