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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가의 새 바람 더제이마트!

 유통가에 새로운 바람이 불고 있다. 바로 명진실업(주)의 유통사업부에서 더제이마트를 출범했기 때문이다. 명진실업(주)는 지난 38여 년 간 주방가구 액세서리와 에어컨 휀가드 등 스틸와이어 및 스테인레스 와이어제품 및 건설 업계에 주력하여 끊임없이 발전해왔다. 이후 진로그린마트 최명환 대표의 권유와 도움으로 유통사업을 시작하게 되었다. 더제이마트는 고객 중심의 전통시장과 마트가 결합된 지역밀착형 슈퍼마켓으로 산지 직거래를 통한 안전한 먹거리를 할인점보다 더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여 고객에게 신뢰를 얻을 수 있는 착한 마트를 구현하고자 한다.

 더제이마트(회장 전재권)는 23일 출범식 이후 11월 1일 성남 신도시에 위례점 오픈을 시작으로 동탄시 동탄점, 인천 가정점, 인천 송도 센트럴점, 인천 송도점 등 5개소를 연이어 오픈할 계획으로 있다.

 더제이마트에서는 한가위 명절을 맞이하여 관내 저소득 가구에 전달해 달라며 시가 1천만원 상당의 쌀 500포(5,000kg)를 위례동주민센터에 전달했다. 회사 대표 등이 참석하여 9월 21일 위례동주민센터에서 전달식이 개최되었으며, 전달 받은 쌀 500포는 위례동 250포, 태평4동 100포, 산성동 100포, 양지동 50포, 4개 동에 거주하는 저소득 가구에 전달되었다.

 또한 더제이마트와 진로그린마트 등 9월 23일 상주시에서 지역 생산자 단체 대표들과 만나 우수 농축산물을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는 전시 및 설명회를 가졌으며 납품 등 논의를 했다.

 앞으로 더제이마트의 발전과 지역사회에 기대가 크다.

- 마트저널 편집부

양진우  no1gree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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